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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어머니가 조윤선의 팬이라는 며느리의 대처

아론정 2 203 0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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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을 보면서...

식사는 하셨습니까?

어머니가 내가 안 가는걸 우찌 알아쓰까?

아들이 말해줘쓰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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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v.11 아론정  아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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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omments
곱창에소주  
명언봇  
시간은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는다. 시간은 단지 우리를 펼쳐 보일 뿐이다. - 막스 프리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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